사람은 누구나 소원이 있고, 그 소원을 이루고 싶어한다.
하지만, 대부분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 부처님 등 여러 신을 찾기도 하고, 각종 처세술 등의 책을 읽기도 하고 , 많은 강연을 찾아다닌다.
어떤 분야든 원리를 알면 수백 수만의 응용방법이 생기듯, 소원을 이루는 원리가 있다.
1. 우선, 평소에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과 행동을 하는지, 명상을 통해 마주한다.
2. 내가 믿고 있는 종교의 신, 또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지혜를 얻어, 내 생각 말 행동의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비추어본다.
3. 내가 믿는 종교에서 십일조 또는 보시를 한다. 단, 나중을 위해 보험을 들어놓는 게 아니라, 내 인생의 독을 뺀다는 기분으로 해야한다. 우리가 음식을 먹더라도 야채나 고기 등에서 모든 부위를 다 먹는 게 아니라 독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잘라내고 먹듯이, 우리 인생도 독을 빼야 한다. 그것이 십일조 또는 보시다.
이렇게 하다보면, '나'라는 캐릭터는 점점 레벨업이 되면서 내 소원에 가까워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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